총수요는 일정 기간 한 경제에서 재화와 서비스에 쓰인 지출의 총합이다. 거시경제에서 가장 근본적인 개념의 하나로, 활동과 고용, 물가를 크게 좌우한다.
1 총수요란?
한 경제가 쓰는 모든 것을 더한 값.
정의
한 나라 지출의 합
어떤 상품에 대한 수요가 하나의 재화를 가리킨다면, 총수요는 한 경제의 모든 지출을 더한 것이다. 이 합이 늘면 기업은 더 팔고 더 생산하며 사람을 더 뽑는다. 줄면 활동이 둔해진다. 경기의 엔진이다.
2 구성 요소
지출의 네 갈래.
④
해외 순수출을 통해(수출에서 수입을 뺀 값).
3 왜 중요한가
활동과 고용, 물가를 잇는다.
작동 원리
너무 약해도, 너무 강해도
총수요가 약해지면 기업은 덜 팔고 생산과 고용을 줄인다. 침체의 위험이다. 경제가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과열되면 물가가 오른다. 인플레이션이다. 경제 정책의 상당 부분은 수요를 알맞은 통로 안에 붙들어 두는 일이다.
4 무엇이 약하게 하나
소득이 그 핵심이다.
위협들
소득의 감소, 신뢰의 상실, 신용의 경색이 수요를 줄인다. 더 미묘한 경우도 있다. 자동화가 일자리를 없애고 임금을 말리면, 바로 그 순간 생산 능력은 키우면서 총수요는 약하게 만든다. 알고리즘 자본주의의 핵심에 자리한 모순이다.
5 핵심 정리
기억할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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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구성 요소: 소비, 투자, 재정지출, 순수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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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약하면 침체로, 너무 강하면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진다.